이사·수납

이사박스 수를 정할 때 물건 종류를 나눠야 하는 이유

집 평수만으로 박스 수를 정하지 않고 책·그릇·옷·침구를 나눠 준비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
셈터 콘텐츠 검수팀

같은 부피라도 책은 무겁고 침구는 가볍습니다. 박스 수는 집 크기와 가족 수로 1차 추정한 뒤 무거운 물건과 부피가 큰 물건을 따로 나누어 보정해야 합니다.

작은 박스와 큰 박스의 역할이 다릅니다

책·그릇·캔처럼 밀도가 높은 물건은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아야 들기 쉽고 바닥 파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옷·이불처럼 가벼운 물건은 큰 박스를 써야 공간을 효율적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.

사용 중인 물건은 마지막에 따로 셉니다

포장 초기에 잡은 수량에는 당일까지 쓰는 세면도구·주방용품·침구가 빠지기 쉽습니다. 예상 박스에 완충재와 마지막 날 물건을 위한 여유분을 더하세요.

  • 책·그릇용 소형박스
  • 주방·잡화용 중형박스
  • 옷·침구용 대형박스
  • 중요서류·귀중품 별도 가방

차량 견적은 박스 외 대형가전도 포함합니다

박스 수가 같아도 냉장고·세탁기·장롱처럼 분해하기 어려운 물건이 많으면 차량과 작업인원이 달라집니다. 계산 결과를 업체에 전달할 때 대형가구·가전 목록과 반입 조건을 함께 알려주세요.

확인한 공식 자료

기준과 요금은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결정 전 아래 기관의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.

수정 이력

2026-08-03 · 공식 출처 링크, 실제 사용상황, 확인 순서를 검토했습니다.